▲  공정과 상식 광주·전남포럼은 오는 6월15일 오후2시에 전일빌딩245 4층 중회의실에서 창립 1주년 기념식을 갖는다. (사진은 지난해 창립식 모습)

'공정과 상식 광주·전남포럼'(수석대표 전우진 전남대 교수, 이하 공상포럼)은 오는 6월 15일 오후 2시에 전일빌딩245 4층 중회의실에서 창립 1주년 기념식을 갖는다.

   
   ▲  공정과 상식 광주.전남포럼은 오는 6월 15일 오후 2시에 전일빌딩245 4층 중회의실에서 창립 1주년 기념식을 갖는다. (사진은 지난해 창립식에 참석한 보수인사들의 모습)

'공정과 상식 광주.전남포럼'(수석대표: 전우진 전남대교수)은 2023년 6월에 광주 및 전남 지역의 보수적 성향을 가지고 있는 정치인, 학자, 문화예술인, 시민단체 활동가, 전문가그룹 등 100여 명이 참여하여 지역현안 및 정책에 대한 소통, 토론, 대안 제시를 위해 창립된 보수 시민단체이다.

이번 행사에는 전우진 수석대표가 개회사를, 주기환 대통령 민생특보, 전주혜 국민의힘 비대위원이 차례로 축사를 할 예정이다.

   

   ▲ 사진은 지난해 11월 광주시청에서 개최한 정책토론회 광경

이날 행사에는 또 주동식 공상포럼 고문이 참석하여 '다시 시작, 광주·전남에 필요한 보수정신'을 주제로 특강을 개최한다.

'공정과 상식 광주·전남포럼' 관계자는 "그동안 광주·전남에서 보수의 가치를 지키고 AI 등을 통한 미래산업 창출 및 지역 발전을 어떻게 만들어나갈 것인지 등을 고민해 왔다"며 "이번 행사가 광주ㆍ전남에서 보수의 가치를 지켜나가는 길을 다 함께 모색하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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