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 사회서비스원 소속 빛고을노인건강타운(본부장·김용덕)은 광주광역시 남구청과 광주인재평생교육징흥원 컨소시엄인‘2024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5월부터 고령특화 평생학습 프로그램인‘함께 걷고 건강 챙기고 걷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 사회서비스원 소속 빛고을노인건강타운(본부장·김용덕)은 광주광역시 남구청과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 컨소시엄인‘2024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5월부터 고령특화 평생학습 프로그램인‘함께 걷고 건강 챙기고 걷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1단계로는‘헬스업 걷기지도자 양성과정’을 통해 강사를 양성하고, 2단계는 걷기지도자 강사들이‘함께 걷고 건강 챙기고 걷기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며, 3단계에서는‘살맛나는 노년 웰니스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용덕 빛고을타운 본부장은“건강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의 필요성이 요구되고 있는데 이번 걷기 프로그램은 회원들이 직접 강사 자격증을 취득해서 어르신들에게 걷기 방법 등에 대해 지도해주는 방식이라 더 큰 의미가 있다”며 “걷기가 근력 강화 등 건강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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