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그룹NGTV]류권승 기자=사)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중앙회 (이철근 중앙회장)가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2일 오후4시 서울특별시 금천구 두산로70 현대지식산업센터에서 본 협회 소속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  좌측-감사 최현조, 김성환 이사, 구일암 이사, 하필수 신임중앙회장, 이철근 이사, 이상모 이사

임시총회의 사회는 김희송 아나운서가 진행하였으며, 임시총회 의장에는 이철근 중앙회장이 임시총회를 진행했다.

이날 임시총회에서 새로운 집행부가 선출되었으며 신임 중앙회장은 하필수 중앙회장이 당선되었다. 이사에는 이철근 직전 중앙회장, 구일암 광주광역시 지회장, 김성환 서울 송파지부장, 이상모 서울 마포, 은평지부장이 선출되었으며, 감사에는 최현조 대의원이 선출됐다.

이번 새롭게 선출된 집행부는 앞으로 4년동안 본 협회를 이끌어나갈 집행부이다.

   
   ▲  하필수 신임 중앙회장 

이날 당선된 하필수 신임 중앙회장은 당선소감에서 "우리 노래연습장 업계가 참으로 복잡한 구조로 되어있어 앞으로 할일이 많이 있다"고 하면서 "지금까지 본 협회를 물심양면으로 최선을 다해 이끌어 오신 이철근 중앙회장의 뒤를 이어 지금까지 추진한 일들 가운데 2가지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하나는 "전국적으로 조직이 이원화, 삼원화 되어있는 것을 하나로 통합하는 것이 첫번째 일이다"고 말했다.

둘째는 "하나로 통합되면서 로고를 통일시키고 모든 조직이 중앙회를 중심으로 일원화 하여 오직 노래연습장을 운영하고 있는 업주들이 업장을 운영하는데 도움을 줄수 있는 협회로 거듭나게 하는것이 최우선적으로 해야 할일라고 하면서 전국적으로 모든 조직을 일원화 하는데 중점을 두겠다"고 했다.

   
   ▲ 회의진행을 하고있는 이철근 직전 중앙회장

또한 이달 6월달중에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중앙회장 이, 취임식도 진행 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중앙회를 이끌어 온 이철근 직전 중앙회장은 "우리 노래연습장의 역사가 30년이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업종자체의 근간이 되고 있는 음악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이 개정이 되지않아 노래연습장을 운영하고 있는 35,000여 업주들이 큰 어려움에 있다"고 하면서 "지금까지도 꾸준히 노력해 왔지만 앞으로도 노래연습장 업계 발전을 위해 오늘 당선되신 하필수 중앙회장님 임원진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해 반드시 법개정하는데 일조를 하겠다"고 했다.

중앙회와 뜻을 함께하고 업계발전을 위해 사)인천광역시노래연습장업협회 김병길 회장이 임시총회에 참석하여 "중앙회를 중심으로 우리모두가 뭉쳐야 우리 노래연습장 업계가 발전할수 있다고 하면서 앞으로 중앙회와 뜻을 함께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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