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장로를 사랑하는 모임인 '충사모' 카페지기 오방용(한국자유총연맹 광주시 동구 지회장) 회장은 조종래 광주전남 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을 초청하여 충장카페 22에서 115회차 수요카페 모임을 가졌다.

이날 주요사안으로 광주시에 개점되는 '광주종합복합쇼핑몰'과 충장로 중소자영업자들과 상생 할 수있는 대안이 전무한 상태에서 조종래 청장은 "광주 중심 충장로가 지켜져야 광주발전도 담보된다고 주요 논점들을 정부부처의 100년 가계 사례를 들면서 충분치 않지만 아이디어를 내 정부에 건의하겠다고" 화답했다.

또한 오방용 회장은 충장로 중소자영업자들을 대변하여 "광주복합쇼핑몰 입점에 충장로 중소자영업자들의 우려와 불안감도 극도로 커지고 있어 충장로 상권의 실질적 보호와 대책수립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