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무의 질감과 엄선된 컬러로 차분한 느낌을 주는 공간인 이그제큐티브 스위트A(팰리스 사이드)

2023년 5월 9일 -- 도쿄관광한국사무소는 2000년 개관 이래 처음으로 큰 폭의 리뉴얼을 진행한 ‘도쿄돔 호텔(東京ドームホテル)’을 소개했다. 35층~38층은 ‘프리미엄 플로어’로 39층~41층은 ‘이그제큐티브 플로어’로 운영한다.

◇ 개관 23주년을 맞이하는 ‘도쿄돔 호텔(東京ドームホテル)’

도쿄 도심 최대의 엔터테인먼트 지구인 ‘도쿄돔 시티’에 2000년 6월 1일 개관한 ‘도쿄돔 호텔’은 역사적 유산들로 둘러싸인 분쿄구(文京区)라는 입지를 바탕으로 비즈니스와 레저, 관광에 최적화된 로케이션이 특징이다. 이번 봄 조망이 좋은 고층 객실을 새로운 콘셉트의 플로어로써 디테일하게 리뉴얼해 ‘어른들의 은신처’와 같은 공간을 실현했다. 새롭게 탄생한 고층부의 객실에서는 도쿄의 멋진 파노라마 뷰를 즐길 수 있다. 도쿄돔 시티를 내려다볼 수 있는 ‘파크 사이드’와 마루노우치, 신주쿠 등의 오피스 지역과 왕궁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팰리스 사이드’ 객실로 구분해 도쿄의 다양한 모습을 조망할 수 있다.

◇ ‘무한함(INFINITY)’을 콘셉트로 한 실내 장식

투숙객을 한눈에 매료시킬 압도적인 풍경은 도쿄돔 호텔의 장점이다. 호텔을 방문하는 손님이 일상에서 벗어나 도쿄돔 호텔에서만 할 수 있는 체험, 힐링, 만남 등을 통해 인생을 더욱 풍요롭게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디자인됐다. 또한 도쿄돔 호텔의 입지적 장점을 활용해 도쿄돔의 엔터테인먼트성을 표현한 아트와 도쿄 도심에 위치한 정원인 ‘고라쿠엔(後楽園)’의 식물에서 착안한 아트, 분쿄구에서 출토된 ‘야요이 토기(弥生土器)’를 모티브로 한 컨템퍼러리 아트 등이 장식돼 있다. 그리고 고층에서 내려다보는 압도적인 경치와 무한히 펼쳐지는 하늘의 풍경이 녹아든 그래픽 아트도 곳곳에 표현돼 있다.

   
   ▲  프리미엄 룸 트윈(파크 사이드, 팰리스 사이드)의 모습. 모노톤을 기조로 한 인테리어가 세련된 공간을 연출한다

◇ ‘이그제큐티브 플로어’와 ‘프리미엄 플로어’의 특징

‘도쿄의 은신처’를 실현할 수 있는 최고의 공간으로써, 도쿄돔 호텔을 상징하는 플로어인 이그제큐티브 플로어는 나무의 질감을 살린 차분한 디자인으로 꾸며져 장기 투숙에도 안성맞춤이다. 40층에 위치한 이그제큐티브 플로어 전용 라운지에서 체크인/아웃 수속이 가능하며 다과와 음료도 즐길 수 있다. 도쿄돔을 모티브로 한 조명과 담백한 분위기의 카운터 등 분쿄 지역을 상징하는 디자인들로 꾸며져 있어 풍요롭고 충만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

활동성과 안락함을 동시에 추구하는 도시적이며 융통성이 있는 사람에게 잘 어울리는 프리미엄 플로어는 시크하면서도 모노톤을 기조로 한 도시적인 디자인으로 꾸며져 있어 더욱 특별한 호텔 투숙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프리미엄 플로어 전용 카운터를 운영해 체크인 절차도 편리하다.

◇ 호텔 숙박을 더욱 특별하게 해주는 ‘고층부에서의 조식’과 ‘피트니스 시설’

도쿄돔 호텔의 최상층에 위치한 스카이라운지&다이닝 ‘아티스트 카페’에서는 파크 사이드와 팰리스 사이드의 파노라마 뷰를 즐기며 우아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 계란을 활용한 메인 요리와 빵, 과일, 요구르트, 샐러드가 조식 메뉴로써 제공된다.

   
   ▲  이그제큐티브 플로어의 투숙객만 이용할 수 있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40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체크인/아웃 수속의 진행 및 다과와 음료를 즐길수 있다

‘웰니스’를 지향하는 사람이라면 없어서는 안 될 피트니스 시설은 각종 운동 기구들로 채워져 있다. 개방적인 인테리어의 천장과 라인형 조명 등 몸을 움직이고 싶어지도록 설계됐다.

도쿄관광한국사무소 소개

도쿄관광한국사무소는 전통과 혁신이 교차하며, 항상 새로운 스타일을 만들어 다양한 즐거움을 약속하는 도시, 도쿄의 새로운 관광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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